[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내 최초 응급구조사 가이드라인 개발
복지부, 소책자·휴대용 수첩 제작 보급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응급환자 발생 현장 및 환자 이송 중 구조·응급처치에 필요한 표준 절차와 방법을 제시하는 응급구조사 업무지침을 개발하여 소방서, 의료기관 등 일선기관에 이를 배포·보급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응급구조사 업무지침은 소책자와 휴대용 수첩으로 제작되어 응급구조사가 현장도착 시 응급처치 및 응급실로 이송하기까지의 필요한 응급처치를 두루 포함하고 있다.

전체 6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현장 출동 시 일반적인 조치사항, 주요 응급증상(심정지 등) 처치, 외상·손상환자 처치, 익수 등 사고환자에 대한 처치, 대규모 사상 등 특수 상황에서의 조치에 대해 표준적인 절차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에 마련된 응급구조사 업무지침 연간 최대 120만명, 최소 30만명의 응급환자 이송업무 및 유·무선 통신을 통한 의료지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응급구조사를 양성하는 가천길대학 등 25개 대학·중앙소방학교 등 6개 양성기관에서의 교육 및 유·무선 통신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 시 의료지도를 실시하는 의사들에게도 공통적인 지침서로 사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응급구조사 업무지침은 책자와 수첩으로 제작되어, 소방서, 의료기관 및 학교 등 1,100여개의 일선 기관에 우선 배포되며 응급의료종사자와 일선기관 등에도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www.nemc.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장 및 이송 중 응급구조사가 응급환자 처치에 있어 적극적으로 처치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궁극적으로 응급환자 이송서비스 질 향상을 크게 기여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08, 9: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