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병원계 전체 하나로 유형별계약"
박상근 병협 보험위원장, 의협과 의견차이

병원계는 올해 처음으로 시도되는 새로운 건강보험 수가계약 방식인 유형별 계약의 경우 병원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기관으로 계약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박상근 대한병원협회 보험위원장은 10일 오전 7시 마포 병협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9차 상임이사회에서 현재 진행중인 유형별계약과 관련“전체 병원을 하나로 묶어 협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가 병원급 의료기관과 의료계 전체를 하나로 묶어 협상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렇게 될 경우 병협이 협상 당사자가 되기 힘들어 병원계의 의견을 반영하기 어렵다"면서 "병원급 의료기관과 개원가를 분리해 협상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병원급 의료기관을 세분화해 협상에 나설 경우 의료 외 사업 등의 경영성과와 비급여부문까지 합쳐져 경영수지가 좋은 병원들이 환산지수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요소가 많다”며 “유형별 수가제도가 어느정도 정착된 후 단계적으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11, 10:10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