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0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간호관리료등급제 실태조사 착수
중소병협, 정책개선 근거자료 활용

대한중소병원협의회가 간호관리료 등급제의 제도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중소병원협의회(회장 정인화)는 23일 병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7등급 간호관리료 차등제 실시에 따른 부당성의 근거 제시를 위해 중소병원의 실태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지난 4월 시행된 간호관리료 차등제는 종전의 6등급을 7등급으로 세분화시킨 것으로 신설된 7등급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간호관리료 5%를 감산하고 있다.

중소병원협의회는 간호관리료 차등제가 원래 목적인 간호의 질 제고가 아닌 일자리 창출 등 현 병원계의 실상을 무시한 이상에 치우친 제도라고 지적하고 지난해 말부터 성명서와 대 정부 건의서 등을 통해 반대입장을 표시해왔다.

중소병원협의회는 중소병원 가운데 간호 7등급 요건에 맞는 병원은 1150개 중 4개에 불과하고 6등급 병원이 973개(84.6%)로 대부분을 차지해 간호관리료 감산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병원 수입 감소와 간호인력 채용 악화, 병원 수입 감소 등의 악순환이 지속될 것임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

이날 정 인화회장은 "7등급 간호관리료 차등제 시행 2개월을 맞아 병원경영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분석해 정책적 건의를 해야 한다는 판단에 이번 연구를 준비했다”면서 “중소병원들의 실태를 심층적으로 조사해 잘못된 정책을 개선하는데 근거자료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500병상 미만 1200개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한편, 중소병원협의회는 지난 21일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완 의원실을 방문, 간호관리료 등급제 정책간담회를 갖는 등 이에 대한 전 방위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25, 10:2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