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1:1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자보수가, 초음파등 일부 2.3% 인상
자동차보험 환자들에 대한 진료수가 일부가 인상 조정됐다.

건설교통부는‘28일부로 자동차보험 환자의 초음파와 치과보철 수가를 2,3% 인상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정된 자보환자 진료수가는 흉부 및 복부에 대한 초음파가 종합전문요양기관의 경우 5만4천원에서 5만5천240원, 종합병원의 경우 5만1천원에서 5만2천170원, 병원의 경우 4만7천원에서 4만8천80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이와 함께 자보환자들의 치과 처치 및 수술료 역시 초음파 수가와 마찬가지로 2.3%가 인상 조정됐다.

한편 대한병원협회는 건교부가 이 같은 수가조정을 단행하기 앞서 “산재보험과 마찬가지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 기준에서 별도로 정하고 있는 급여항목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건교부에 대해 “수가의 현실화 및 최소한 매년 소비자 물가 및 건강보험수가 인상률을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5-28, 22:1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