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건정책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복지부, 7∼8일 한방공공보건사업 평가대회 |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한방공공보건사업 최우수 보건소에 전북 '익산시보건소'가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177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1, 2차 단계별 평가 및 서면평가와 현지평가를 병행 실시한 결과, 익산보건소가 사업수행과정 및 전략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익산보건소는 지난해 전국 한방건강증진 HUB보건소사업담당자 사례발표 경진대회와 한방공공보건의료학술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06년도 계획서 수립평가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은 오는 7∼8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전국 한방공공보건평가대회에서 기관표창을 하게 된다.
지난해 한방공공보건사업 추진 최우수 보건소로 선정된 전북 익산보건소 등 4개 우수보건소(금산, 화순, 경주)와 이 사업에 기여한 인천시 강화군보건소 서경자(여, 41)씨 등 12명의 유공자가 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전북 익산보건소에서는 기존 8대 프로그램 외에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골(骨)지킴이 체조교실' '맞춤한방양생교실' 등을 운영,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방공공보건사업은 인구 고령화로 만성·난치성 질환이 증가하는 농·어촌 및 중·소도시 보건소를 중심으로 한방의료서비스와 질병예방을 위한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
|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07, 9:13 |
|
|
|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