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2: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취약지 근무 의료인 벽지수당 감면
병협, 보건복지부에 확대 건의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의료취약지역에 근무하는 의료인들에 대한 벽지수당 감면을 확대해 줄 것 등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했다.

이는 최근 복지부가 재정경제부의 요청으로 현재 비과세로 되어 있는 의료취약지역 근무 의료인의 벽지수당에 대한 존치여부와 벽지지역 및 감면금액에 대한 병원협회 의견을 요청해 온 데 따른 것이다.

병원협회는 복지부에 보낸 의견서에서 “재경부 소득세법 시행령의 규정에 의해 현재 의료취약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지역 이외에도 실제 의료취약지역인 지역이 있으나 행정 구역상 대상지역이 아니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들이 있다”고 전제하고, “의료취약지역은 현재 복지부에서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는 농어촌지역 병상 확충 및 융자대상 지역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감면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병원협회는 또 “시장경제의 틀 아래서 보건의료 공급을 할 수 있는 농어촌 취약지역 의료기관에 대해선 보다 높은 공공성을 인정하여 정부가 직영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민간이 이 역할을 수행하는 것인 만큼 정부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병원협회는“의료취약지역은 의료인력의 원활한 수급이 어려워 대도시 동급 병원들에 비해 30% 이상 급여 보장을 해주어야 하는데 현재 감면금액 기준액(월 20만원)은 너무 낮으므로 상향 조정(월 50만원)할 필요가 있으며, 의료인 뿐 아니라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소속 직원들까지 그 감면 범위를 확대해 주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6-13, 10: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