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18일 (일)
11:58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협 불법의료센터 접수 건수 많다
개설 4일 만에 80여건 접수
대한의사협회가 사무장병원 및 사회복지법인 운영 의료기관의 불법 의료행태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불법의료신고센터’에 개설 4일만에 80여건이 접수되는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의협은 최근 허위및 부당청구, 불법시술 및 불법 의료광고를 무분별하게 자행하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사무장 병원과 일부 사회복지법인 부설 의료기관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불법의료 신고센터' 를 설치했다.
개설 첫날인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접수된 현황에 따르면 ▲사무장병원에 대한 신고 52건▲복지법인에 대한 신고 2건 ▲본인부담금면제 및 환자유인행위에 대한 신고가 26건으로 총 80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의협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제보가 이어짐에 따라, 신고내용에 대한 불법성 여부 및 사건의 진정성 등 사전검토를 거쳐 사건유형별 대응방향을 검토하기로 했다.
현지조사와 관계자 및 관계기관장 면담 등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위법성 여부 및 위법내용의 경중 여부를 판단해 내용증명 등을 통한 경고 및 고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사후 모니터링도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의협은 “사무장병원이나 사회복지법인 운영 의료기관의 탈법적인 진료행태로 대다수의 의사가 매도되는 것을 더 이상 두고볼 수 없다”며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회원들이 용단 있게 제보해주고 있는 데 대해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불법의료행위에 대해 신고하려면 의협 홈페이지(www.kma.org) 내 ‘불법의료신고센터’에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07-18, 21:5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