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재단이사회는 영동세브란스병원 척추센터를 척추병원으로, 그리고 세브란스병원 및 영동세브란스병원 외국인진료소를 국제진료소로 하는 직제개정안을 8월1일자로 승인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영동병원에 치과병원 설립을 승인한 바 있다.
영동세브란스병원의 척추병원은 기존 병원들과의 차별성을 두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수년 전부터 추진돼 왔다.
치과병원 역시 강남지역 인근 병원들과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 향상 및 우수인력 활용의 방안으로 추진되 왔다.
영동세브란스병원은 척추병원, 치과병원의 신설로 세브란스병원의 심혈관병원, 재활병원, 안이병원, 암센터 와 함께 전문병원 체제를 갖추고, 곧 신설될 당뇨센터, 암센터, 심혈관센터 등과 함께 더욱 전문진료 기능을 강화하게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