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산하 ‘국립독성연구원’이 오는 10월 15일부터 ‘국립독성과학원’ 그 명칭이 바뀐다.
또한 취재지원 선진화를 위해 식약청에 대변인 제도가 신설된다.
최근 정부가 개정 공포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에 따르면 이와 함께 식품의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소의 사후관리 강화와 의약품 허가심사 적체를 위해 58명의 인력(4급 2명, 5급 9명, 6급13명, 7급 5명, 8급 5명, 연구관 5명, 연구사 19명)이 증원된다. 따라서 식약청 총인력은 1,443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인력증원에 따라 식약청에 의약품품질팀, 식중독예방관리팀. 연구지원팀, 품질동등성평가팀, 의료기기허가심사팀 등 5개팀이 신설됐다.
식약청은 이에 따른 인사를 지난 21일자로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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