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20: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료사고 피해구제법 심의 16일로 연기
보건복지위 올 정기국회 통과 어려울 듯
의료사고 피해구제법안을 다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법안 처리시한이 16일로 연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2일 전체회의에서 논의예정이던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안 심의 계획을 변경해 16일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다루기로 일정을 연기하고, 이날 2008년도 예산안·기금 운용계획안과 신규 법안 심사를 실시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당초 복지위는 4일과 8일 법안소위를 열고 의료사고 피해구제법안을 심사한 뒤, 12일 전체회의에서 이를 의결할 예정이었다.
소위원회 일정이 차질을 빚음에 따라 의료사고 피해구제법안의 올 정기국회 회기 내 통과는 더욱 어려워졌다.
특히 한나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법안이 의료계의 반발을 사는 등 문제점이 많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고, 실제 다른 법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시간을 끄는 등 의료사고 피해구제법안의 법안소위 통과에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보건복지부 또한 방어·기피진료나 의료비 증가 등 국민적 부담이 우려되는 등 그 입법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7-10-05, 9:4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