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0:3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중소병원 의사 절반, 3년 내 이직
이직 사유 '주거, 교육' 42%로 가장 많아
진흥원, 중소병원 운영현황 조사 결과

중소병원 의사의 절반이상이 평균 3년 이내에 이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산업진흥원 의료사업단이 전국의 107개 중소병원을 대상으로 운영현황을 조사한 결과, 평균 재직기간이 '3년 미만'인 경우가 해당 병원 의사의 5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직 사유로는 '주거, 교육 등 환경때문'이 42%로 가장 많았고, '급여수준'(19.7%) '의료진간 갈등'(1.5%) '기타 요인'(36%)으로 나타났다.

이직한 의사들의 평균 재직기간은 1년∼2년(43.6%), 2년∼3년(32%), 3년∼4년(11.7%), 1년미만(10.6) 순이었다.

진료과별로는 재활의학과, 방사선과, 응급의학과와 외과계열 의사의 확보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고, 신규 의사채용 시 어려운 점으로는 급여수준의 조정이 35%로 가장 많았고, 해당과 의사의 부족(33%), 지역적인 여건(21%) 등이 꼽혔다.

진흥원 중소병원경영지원센터 관계자는 "중소병원들의 직종별 성과급제 도입은 10∼35%수준으로 매우 낮고, 승진이나 승급을 정기적으로 하는 병원도 50% 수준에 불과하다"면서 인력관리체계의 비효율성을 탈피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1-08, 10: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