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07년 2분기 약제평가 추구관리 결과'
지난해 2분기(4-6월) 전체 주사제 처방률은 22.4%로 요양기관 종별로는 의원 24.32%, 병원 22.53%, 종합병원 8.96%, 종합전문요양기관 3.34%로 종별 규모가 작을수록 처방률이 높았다.
이러한 주사제 처방률은 지난 '06년 2분기(24.29%)이 비해 전체 주사제 처방률은 1.86%p 줄고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이 1.93%p, 의원 1.90%p, 종합병원 0.71%p, 종합전문요양기관 0.01%p씩 감소한 것이다.
전국 지역별 주사제 처방률은 경남이 33.3%로 가장 높고, 전남 33.14%, 충남 31.63%, 경북 30.8%, 부산 28.7%, 울산 28.2% 등의 순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4일 발표한 '2007년 2/4분기 약제평가 추구관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 전체 주사제 처방률은 22.4%이며, 요양기관 종별로는 의원 24.32%, 병원 22.53%, 종합병원 8.96%, 종합전문요양기관 3.34%로 종별 규모가 작을수록 처방률이 높았다.
지난 해 2분기 동안의 주사제 처방률은 전년('06년 2분기 24.29%)에 비해 전체 주사제 처방률은 1.86%p 감소하고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이 1.93%p, 의원 1.90%p, 종합병원 0.71%p, 종합전문요양기관 0.01%p 줄었다.
동네의원의 표시과목별 주사제 처방률은 비뇨기과가 3.80%p로 가장 많이 감소했으나 43.35%로 여전히 가장 높은 처방률을 보였고, 처방률이 5.53%로 낮은 소아과도 0.84%p 감소했다.
급성상기도감염에 대한 주사제 처방률은 21.49%로 전년 같은 기간(22.89%)이 비해 1.40%p 감소한 가운데, 요양기관 종별로는 병원 1.99%p, 의원 1.39%p, 종합병원 1.38%p 감소한 반면, 종합전문요양기관(대형종합병원)은 0.14%p 증가했다.
작년 2분기 전체 고가약 처방비중은 21.38%인 가운데, 요양기관 종별로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 57.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종합병원 45.34%, 병원 25.31%, 의원 18.68% 등 순이었다.
이러한 고가약 처방비중은 '06년 2분기에 비해 의원과 종합전문요양기관은 감소한 반면, 종합병원과 병원은 늘었으나 전체 고가약 처방비중은 21.38%로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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