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3:44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남암센터. 경상대병원에 건립 추진
경남도민의 암 검진과 치료를 책임질 `경남암센터' 건립이 본격 추진될 전망으로 보인다.
26일 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관리해 오던 지역 암센터 건립 관련 업무를 국립암센터가 인수한뒤 도비 60억원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진주시 칠암동 소재 경상대병원내에 지역암센터 건립하겠다는 계획서를 최근 국립암센터에 제출한 상태이다.

도는 보건복지부는 물론 기획예산처 등 관련 부처와 국회 등을 상대로 23차례에 걸쳐 끈질긴 설득을 펼친 끝에 경상대병원내에 암센터 건립 승인을 이끌어 냈으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남도만 국비 30억원과 도비 7억원까지 이미 확보해 놓고 있다.
총 200억원이 투입돼 각종 첨단 의료장비와 의료진을 갖추게 될 경남암센터(150병상)는 경상대병원 인접 부지 1만3천200㎡에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내년 착공돼 2006년말까지 지어질 예정이다.

경남암센터가 건립되면 도내 암환자들이 부산이나 서울까지 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연간 900억원 이상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가의 암관리사업추진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암 조기발견 및 조기치료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박수조 도 보건위생과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를 보면 국내 누적 암환자수가 160명당 1명꼴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암 질환 관리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보건행정 과제로 부상한 상황에서 경남암센터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7-26, 10:1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