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 증가
질병관리본부 영남, 충청권 주의당부
질병관리본부가 영남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질병관리본부는 2008년 1월 20일~1월 26일 이후 영남권(부산, 울산, 경북)과 충청권(대전, 충남)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대전, 충남, 전북, 전남, 제주에서 향후 증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되어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철저한 손씻기와 기침예절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 기간 이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전국적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데 지역별로는 부산, 대전, 울산, 충남, 전북, 전남, 경북, 제주에서 지역별 유행기준을 크게 초과하였고 특히 대전, 충남, 전북, 전남, 제주에서 계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내원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를 말하는 것이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2월 2일부터 12월 8일가지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1,000명당 3.34명으로 유행기준 3.0명을 초과하여 2007년 12월 17일자로 인플루엔자 주의보를를 발령한바 있다.

2007~2008절기 들어 10월 31일 전북 전주에서 처음으로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된 이래, 2008년 6주까지 총 1,080주(A/H1N1형 560주, A/H3N2형 89주, B형 431주)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분리되었다.

2008년 3주(’08.1.13~1.19) 이후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주로 분리되고 있어 최근 유행은 B형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질병관리본부는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2-18, 21:5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