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국내에는 ‘타미플루’ 내성주 없다
질병관리본부, 약제 내성 분석 결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최근 유럽지역에서 유행하는 A/H1N1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에서 치료제인 oseltamivir(상품명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주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국내 유행 바이러스에 대한 약제 내성 양상을 조사한 결과, 국내 분리주 54주 중 oseltamivir에 대한 내성주가 없음을 확인했다.

질병관리본부는 2006년부터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약제내성조사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 oseltamivir(상품명 타미플루)를 포함하여 zanamivir (상품명 리렌자) 및 아만타딘에 대한 내성양상분석 및 발생기전을 조사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환자 치료 및 대유행에 대비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인플루엔자 치료제에 대한 내성 정보를 수집하여 효과적인 치료제 사용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플루엔자 치료제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주가 유행할 경우, 환자 관리 및 국내 방역관리체계에 큰 차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질병관리본부측은 밝혔다.

특히, 신종인플루엔자 (PI) 발생에 대비하여 질병관리본부는 치료 목적의 항바이러스제(타미플루)를 확보하고 있으나, 이에 내성을 갖는 바이러스가 유행할 경우 다른 치료제로 대체 확보해야 하는 등 국내외 관리대책에 큰 차질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3-04, 21:4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