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직인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 윤여표<사진> 충북대 약대 교수가 발탁됐다.
7일 임명된 윤여표 청장(52)은 대전고등학교와 1980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1986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박사를 취득하고 1986년 부터 충북대 약대에 재직중이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지혈혈전학회 이사, 한국실험동물학회 평의원, 한국환경독성학회 이사,한국독성학회 기획간사,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학술위원장,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자문위원, 보건복지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의위원, 식약청 자문위원 등이다.
또한 (사)대한약학회 부회장, 충북대학교 약품자원개발연구소 소장,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장, (사)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병역은 교육 및 방위소집 면제를 받았고 가족사항은 이미애 여사와 2남을 두고 있다. 취임식은 3월 10일(월) 오전 9시 서울 녹번동 질병관리본부 세미나홀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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