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허위청구 '이력관리시스템' 구축
사무장·비의료인 등 운영기관 대상
심평원, 서면조사 시범사업 실시도 검토

진료비를 상습적으로 허위 청구하는 의료기관의 정보를 DB(데이터베이스)화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사무장이나 비의료인이 실질적인 주인행세를 하는 의료기관이 늘고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러한 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연내에 허위청구기관에 대한 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법인의원 등 사무장이나 비의료인이 실질적인 주인인 기관은 자리를 옮겨가며 상습적으로 허위청구를 하기 때문에 적발해내기가 쉽지 않다고 보고 의사협회 등 관련단체와 협의를 통해 이들을 효과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장치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이미 의협 측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일부 넘겨받았다.

한편 심평원은 현지조사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서면조사 기반마련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대형종합병원을 상대로 기획현지조사를 실시할 경우 사전조사만 며칠씩 걸리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 일단 서면조사를 실시한 뒤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실사를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획조사항목 선정 시 의약 및 시민단체 등 외부인사를 참여시켜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바른 청구 컨설팅 운영'도 중점 추진, 병·의원에서 심평원에 요청할 경우 실사 실무를 담당하는 팀을 병·의원에 직접 파견, 진료기록부나 외래수납부 등 현지조사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는지를 컨설팅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3-17, 10: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