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복지부, 4개 태스크포스팀 폐지
국정과제추진 상황점검 TF 등
무보직자 재교육 4월부터 실시

보건복지가족부의 '국정과제추진 상황점검 TF' 등 4개 TF와 각 분야별 규제개혁단이 폐지됐다.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5일 국무회의에서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한데 따라 새 정부 들어 신설된 TF팀은 물론 이전부터 존재했던 TF팀마저 해체작업에 나섰다.

복지부는 ▲국정과제추진 상황점검 TF ▲사회복무지원 TF ▲보육사업전자바우처도입 TF ▲노인장기요양보험 인프라 확충지원 TF와 각 분야별로 구성된 규제개혁단을 지난 27일자로 일괄 폐지했다.

특히 해체된 해당 TF팀장들은 공무원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대로 교육을 보낼 예정이어서 당분간 보직이 없는 상태로 지내야 한다.

따라서 4월부터 보직을 받지 못한 중앙부처 공무원에 대한 재교육도 시행되는 등 공무원 인원감축을 포함한 공직사회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태세다.

행안부는 4월1일부터 부처 통폐합으로 남는 인력에 대한 공무원 재교육을 실시키로 하고, 각 부처에 '무보직 4급 이상'에 해당하는 명단 제출을 요구했다.

행안부는 공무원교육원에서 6개월 이상의 교육을 시킨 뒤 평가를 거쳐 원 소속 부처로 복귀시킬 것인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3-31, 10:4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