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3: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경실련, 식.의약품 안전기준 강화 촉구
책임소재 규명 뇌출혈 발생 연구 공개 요구
경실련은 3일 페닐프로판올아민(PPA) 성분 함유 감기약 사태와 관련, 보건복지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대국민 사과와 식.의약품에 대한 안전기준 강화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4년 전 PPA 성분이 든 감기약
과 다이어트 제품 판매를 중지했는데도 식약청은 단지 함유량 허용치를 규제하는 선
에서 판매를 묵인했다"며 "이 같은 행위는 국민의 건강을 책임진 식약청과 보건복지
부의 직무유기"라고 비난했다.

경실련은 보건복지부의 철저한 책임소재 규명과 뇌출혈 발생에 관한 연구보고서
등의 공개를 요구한 뒤 "두 부처는 국민에게 사죄하고 안전기준 강화 등 식.의약품
에 대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04, 18: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