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건정책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정부, "2012년 건강수명 72세 달성" |
정부는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위한 수요 친화적인 보건의료 연구개발(R&D)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지난 6일 오후 청와대 세종실에서 열린 제27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서 김 성이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은 이 같은 내용의 '보건의료R&D 중장기 추진전략'을 상정안건으로 보고했다.
이날 보고된 '보건의료R&D 중장기 추진전략'은 소득수준의 향상, 고령화사회의 진입 및 질병구조의 변화 등 새로운 정책수요를 반영한 종합적인 보건의료 R&D 중장기계획에 대한 정책 구상을 담고 있다 .
이 보고서에는 기존 공급자 중심의 R&D에서 질병극복 및 삶의 질 향상이라는 수요자 중심의 국민이 체감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R&D로 가치를 부여하고 질환·예방중심의 보건의료 R&D 지원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부처간 R&D 중복·분산지원, 연구단계별(기초-응용-개발) 지원으로 인한 성과창출의 한계 등을 해소하기 위해 각 부처역할에 적합한 영역 및 분야별 조정을 추진키로 했다.
보건의료 R&D 주무부처인 복지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Nature(교육과학기술부), Health(보건복지가족부), Green(농림수산식품부), Industry(지식경제부)로 세분화된다.
글로벌 기술개발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의대 및 약대, 병·의원 등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임상현장의 수요를 기술개발에 반영한 투자 전략화 및 수익창출 추진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이 같은 보건의료R&D체계 구축을 통해 2012년까지 건강수명은 72세, 암환자 5년 생존률은 55%, 선진국 대비 기술수준은 7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5-07, 9:42 |
|
|
|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