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 장종호 회장 내정
보건복지가족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에 장종호(63세) 前 한국의료재단연합회장의 임명을 제청했다.

장종호 원장 내정자는 가톨릭의대 출신의 정형외과 의사로 강동가톨릭병원을 설립해 병원장과 이사장직을 수행하면서 가톨릭대 부총장, 백산의료재단 강동가톨릭병원 이사장(1987~2008), 서울시 중소병원협회장(1998~2002), 한국의료재단연합회장(2005~20008.5)등의 경력을 갖고 있다.

장종호 한국의료재단연합회장은 40여년간 일선 의료기관의 진료의사로 일해 왔을 뿐만 아니라 의료경영 및 의료단체장 경험을 갖고 있어, 진료 현장에서의 건강보험 적용 등 의료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보건복지가복부는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세계 최고의 진료정보와 정보기술능력, 30여년의 진료 심사평가 경험, 그리고 의약사 포함 약 1,700여명의 전문인력 등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나, 최근 진료의 양적 급증에 따라 의료 질 관리,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효율적 사용 등을 요구받고 있으며 이에 부응할 수 있도록 심사와 평가 업무를 전문화하고 고객을 섬기는 공공기관으로 구조를 개혁해야 하는 당면과제를 안고 있다.

장 前 회장이 원장에 임명되면 현장 의료경영의 지식 그리고 경험과 심평원의 인프라가 수평적으로 융합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심평원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의료현장 중심의 업무 패러다임 전환, 고객과의 원활한 소통 및 성과지향적인 조직문화 구현 등 심평원이 당면한 과제의 수행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건복지가족부는 평가했다.

특히, 장 前 회장이 임명되면 그동안 대학교수 또는 관료출신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을 맡아 오던 관행을 깨고 의료전문가가 임명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2000년 7월 건강보험 통합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출범 후 개원의사(서재희), 대학교수(신영수, 김창엽), 보건복지부(신언항) 출신이 원장을 맡아 왔었다.

장 前 회장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2주간의 공모를 거쳐 내외부 인사 7명(비상임이사 3, 외부인사 4)으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위원장: 김정태 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이사)의 서류전형과 5월 21일 면접을 거쳐 추천된 후보자(3배수)중 최종후보자로 확정되었다.

지금은 행정안전부를 통해 대통령 재가를 위한 임명제청 절차를 밟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6-13, 0:3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