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네트워크(대표 박인출)는 6월 14일~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예 네트워크 소속 의사와 스탭, 병원경영지원 관계자 등 420여명이 참가한 예 컨벤션을 부산 크루즈 선상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예 컨벤션에서 주목할만한 것은 우선 역대 최대 인원(원장 83명, 스텝 269명, 초청 69명 등 총 42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으로 멀리 동북 3성과 호치민 등 해외 네트워크의 참가도 이루어졌다. 그리고 예 네트워크의 향후 도전과 변화를 예고하는 블루 오션 즉 바다 위, 크루즈 선상에서 개최되었다는 점이다.
2008 예 컨벤션은 예 네트워크 정책 발표와 비전 공유, 그룹 토의를 통한 정보 공유 뿐 아니라 바리스타 내과의사로 유명한 제네럴닥터의 김승범 원장의 '문화지향적 의료의 의미와 가능성' 주제에 대한 세미나와 예네트워크 박인출 대표의 '변화와 혁신의 피그말리온 리더쉽' 강연을 통해 성공하는 병원, 성공하는 고객을 위한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와인 전문가 김영주씨의 와인 클래스 강의 역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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