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CT, 병원급 이하 70% 집중설치
병원 649-의원 598-종합병원 371-종합전문 173대

작년 말 현재 국내 요양기관들이 설치․운영중인 CT(전산단층쵤영) 장비수가 1800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CT 장비는 병원급 이하 요양기관에 70%가량이 집중 설치돼 있는 반면, CT관련 급여비의 대부분은 종합전문요양기관과 종합병원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도별 CT장비 등록대수 및 요양급여비용 현황'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심평원에 신고된 CT장비는 전국 총 1799대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보다 10.4% 늘어난 것으로, CT 보유대수는 '05년 1577대, '06년 1629대, 지난해1799대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요양기관종별로는 병원급 이하에서 전체 CT장비의 70%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병원급은 649대(36%), 의원 598대(33.2%), 종합병원 371대(20.6%), 종합전문요양기관은 173대(9.6%) 등 순이었다.

한편 CT관련 건강보험 급여액의 대부분은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에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작년 말 기준 CT관련 요양급여비(총 6296억4635만원)는 종합전문요양기관이 46.2%인 2911억원, 종합병원은 2381억원(37.8%)을 차지한 반면, 병원급 이하 요양기관은 전체 급여비 중 15.9%(1억여원)에 그쳤다.

또한 CT 한 대당 연간 급여비 매출은 전체평균 3억5000만원인 가운데, 종별로는 종합전문요양기관 16억8282만원, 종합병원 6억4173만원, 병원 8650만원, 의원 7347만원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04, 8:3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