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은 전임 김보연 센터장이 업무상임이사로 승진하면서 공석이 된 이 직위에 대해 내달 11일까지 서류접수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8월18일 확정, 25일자로 임용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센터장은 3년 범위 내에서 연단위로 계약 임용되며, 직무수행실적평가 또는 재공모 절차를 통해 연장근무가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보건·의약 관련 분야에 5년 이상 근무한 자로서 국가 또는 지방공무원 4급직 이상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건강보험 관련 기관에 1급직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거나 2급직으로 4년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이다.
또한 보건·의약관련 분야에서 5년이상 근무한 자로서 정부산하기관 또는 1000인 이상 법인체의 1급(부서장) 상당직 이상에 3년 이상 재직한 경력이 있는 자 또는 박사(석사)학위 소지자로서 대학교에서 보건·의약 관련 학과의 전임 강사급 이상으로 2년이상 재직하거나 보건·의약 관련 분야의 연구경력이 5년(10년) 이상인 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심평원 총무관리실 인력개발부(02-705-6082∼3)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7-29,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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