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8일 (일) 11:1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삼성서울병원 이창형 조교수, 올림픽 의무임원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이창형 임상조교수가 8월 8일부터 개최되는 베이징 올림픽의 대한올림픽선수단 의무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창형 임상조교수<사진>는 올림픽 기간동안 우리나라 선수들의 도핑, 부상예방 및 부상치료 등의 의료에 대한 전반적인 책임을 맡는 의료진 일원으로 올림픽 선수단에 합류해 지난 8월 1일 선수단 1진과 함께 출국했다.

이창형 임상조교수는 2006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 대한민국팀 주치의, 2006~2007 태릉선수촌 의무실장, 2007 태국 방콕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한민국팀 주치의, 2007 중국 장춘 동계아시안게임 대한민국팀 주치의 등 다양한 국제대회의 국내 대표팀 주치의 경력을 가진 스포츠의학 전문의이다.

한편, 이번 올림픽선수단 의무팀으로 참여하는 의사는 이창형(삼성서울병원) 임상조교수 외 김리나(태릉선수촌), 박진영(건대병원) 등 모두 3명이 공식 파견됐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8-07, 23:5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