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병원을 상대로 종합전문요양기관의 자격 인정평가 현지조사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실시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종합전문 인정기준 및 평가규정 개정시행('08.5.7)에 따라 종합전문기관으로 인정받고자 신청한 의료기관에 대해 평가 및 인정의 적정성을 기하기 위해 의료기관을 방문해 인정기준 등의 적합 여부를 확인키로 했다고 밝혔다.
진료권역별 조사대상 병원은 수도권의 경우 22개 병원, 경기서부권 5개, 경기남부권 3개, 강원권 3개, 충북권 1개, 충남권 4개, 전북권 2개, 전남권 2개, 경북권 4개, 경남권 5개 등 모두 50개에 달한다.
현지조사일정은 △25일: 경상대병원, 강남성모병원, 한강성심병원 △26일: 고신대복음병원, 부산백병원, 여의도성모병원, 고려대구로병원 △27일: 부산대병원, 동아대의료원, 연대세브란스병원, 일산 백병원 △28일: 상계백병원, 원자력병원 △28일: 강북삼성병원, 중앙대병원 △29일: 길병원, 인하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을 상대로 실시된다.
내달 1일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한양대병원, 건국대병원 △2일; 고려대안암병원, 경희대병원, 이화여대목동병원, 순천향대 부천병원 △3일: 한림대성심병원, 고려대 안산병원, 단국대병원, 순천향대 천안병원 △4일: 순천향대부속병원(서울), 충북대병원 △5일: 서울대병원, 서울백병원, 충남대병원, 을지대병원 △8일: 경북대병원, 영남대병원,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9일: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10일: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원주기독병원 등 순서로 시행된다.
■ 병원별 평가일정 자료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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