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은 통합의료정보시스템(CMC nU system)의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CMC nU 프로젝트는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오는 10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05년 정보화전략계획(ISP, Information Strategy Planning), 2006년 업무프로세스개선(BPR,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을 접목해 다학제간 팀활동을 통해 개선된 고객 중심 프로세스를 CMC nU 시스템에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7월 25일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강남성모병원 CMC nU 공정관리위원회는 강남성모병원 2층 임상강의실에서 ‘CMC nU 프로세스 리뷰 워크숍’을 열고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워크숍 1부에서는 김영인 교수(강남성모병원 신경과)의 고객접점(MOT) 부서에서 느끼는 현재의문제점 분석 및 개선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고 2부에서는 CMC nU의 주요변경사항에 대한 소개와 강남성모병원 각 팀별로 CMC nU 전산환경에서 적용되는 프로세스에 대해 정리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향후 개선될 프로세스를 전 부서가 공유하고 협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CMC nU 공정관리위원회는 지난 8일에 성의회관 7층 전산교육실에서 강남성모병원 각 분야별 팀장과 ITC(IT Coordinator) 및 개발팀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MC nU system 제1차 통합테스트를 실시한바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8-22, 10:2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