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동네의원 진료비 '정형외과' 최고
5억2000만원 '성형외과'는 2200만원

연간 의료기관 당 진료비 수입(건강보험 기준)이 가장 많은 동네의원은 '정형외과'인데 반해 비 급여 시술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성형외과'는 연간 진료비가 2200만원에 불과해 주목되고 있다.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7년도 의원 표시과목별 기관 당 진료비 현황’에 따르면 정형외과가 5억2829만원(월평균 4402만원)으로 지난 한해동안 가장 많았다.

작년 말 현재 개원 정형외과는 1902개소인 가운데 1년 동안 총 1조48억2200만원이 청구됐다.

이어 △안과(4억8799만원) △신경외과(4억4930만원) △재활의학과(3억7151만원) △내과(3억4259만원) △이비인후과(3억3749만원) △외과(3억2363만원) △마취통증의학과(3억1563만원) △영상의학과(3억1279만원) △정신과(3억251만원) 등 순이었다.

그러나 비 보험 시술이 대다수인 성형외과는 기관 당 진료비가 2244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비 급여 시술로 인해 건강보험 청구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정확한 진료비 규모 파악이 안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피부과'도 비 급여 시술이 많은 탓으로 인해 기관 당 진료비는 연간 1억9675만원에 그쳤다.

기관 당 진료비 증가율은 '영상의학과'가 18.06%로 가장 높아 지난 '06년 2억6495만원이던 기관 당 진료비가 작년 한해동안 3억1279만원으로 증가했다.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보인 과목은 마취통증의학과(12.71%), 산부인과(12.34%), 정신과(12.05%), 신경외과(11.81%), 정형외과(10.73%) 등의 순이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8-29, 9:35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