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2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소비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보건의료산업, '新성장동력'으로 육성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 밝혀

보건의료서비스가 소비자 중심의 보건의료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 김강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지난 24일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유승흠) 주최로 연세의료원 종합관에서 개최된 '제1회 보건의료정책포럼'에 참석, 토론자로 나와 이 같은 내용의 '보건의료정책 발전방향'을 밝혔다.

김 과장은 "그간의 보건의료는 양적으로는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지만 의료자원의 불균형 및 건강보장 사각지대 잔존, 낮은 소비자 만족도, 의료수요의 다양화·고급화 등을 충족하기 어려운 의료관련 규제들이 노출됐다"며 "앞으로는 새로운 도전과 가치를 반영한 보건의료 전반에 걸친 질적 도약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과장은 보건의료분야의 새로운 도전으로 △저출산·고령화 △소비자 주권의 확산·강화 △만성질환 중심의 질병구조 변화(예방·포괄적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필요 제기) △사회·경제상황의 변화(저성장 경제기조의 정착, 사회양극화 및 신빈곤층(working poor) 대두) 등을 제시했다.

김 과장은 재정적 지속가능성을 전제로 보건의료 안전망 확충과 보장성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선 우선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을 △장기적 지속 가능성 확보 △소비자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구축 △정부와 민간 역할의 조화 △보건의료산업의 신성장동력 육성 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것임을 분명해 했다.

이 중 장기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비자·공급자의 자율적인 비용 절감에 대한 인센티브 제도 정착과 함께 보장성 강화 및 적정부담의 조화로운 균형 유지를 위해 개별 입장에 따른 이기적 결정을 합리적·공익적 결정으로 전환을 유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정부는 선택과 집중의 원칙에 따라 필수 공공의료(응급의료, 재활, 어린이병원 등)에 중점을 두는 한편, 자율과 경쟁의 원칙에 따른 합리적 제도개선으로 민간의 역량과 창의성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 과장은 △소비자 중심의 보건의료체계 구축 △보건의료 서비스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제 성장기여 및 '괜찮은 일자리' 창출 △보건의료산업의 '신성장동력' 육성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09-25, 10: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