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10월 16일 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2008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 대상'시상식에서 종합병원부문 대상을 9회 연속 수상해 여성소비자들로부터도 최고의 병원으로 거듭 인정받았다.
국내 대표 여성전문지인 여성신문사에서 주관하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 대상' 은 여성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건전한 소비자,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등 사회경제적 공헌도가 높은 기업을 여성 소비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하는 만족도 조사로 199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여성계 대표 브랜드 조사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조명숙 삼성서울병원 간호본부장이 병원을 대표해 수상했다.
조사는 7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인터넷을 사용하는 20세 이상의 전국 여성 1,782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한명숙 前 국무총리 등 주요인사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각 분야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좋은 기업 대상에는 ▲종합병원부문 삼성서울병원(9회) ▲가전부문 삼성전자(11회) ▲여성특화병원 이화의료원(2회)등 총 32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삼성서울병원은 종합병원부문이 조사대상에 포함된 1999년 이래로 9회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1999년 병원부문 첫 조사시 1위, 2000년 의약분업사태로 조사항목 제외, 2001년부터 2008년까지 8년 연속 1위 선정)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0-20, 0:46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