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9:4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협 등 의료광고심의료 회계감사
복지부, 3개 단체 의료광고심의委 대상

보건복지가족부는 21일 치과의사협회를 시작으로 23일 한의사협회, 27일 의사협회 등 3개 단체의 의료광고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회계감사에 들어갔다.

이번 감사는 의료광고 심의수수료로 걷어진 돈을 적정하게 사용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으로 감사 결과는 오는 11월 중 나올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시정경고나 징계, 환수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전망이다.

이번 감사는 전현희 민주당 의원이 지난 7일 복지부 국감에서 3개 단체의 의료광고심의 예산사용의 문제점과 복지부의 소홀한 관리감독을 질타하며 이뤄진 것이다.

전현희 의원은 지난 7일 복지부 국감에서 3개 의료단체가 정부로부터 위탁받은 의료광고 심의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수수료를 경조사비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의사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의료광고사전심의 수수료 명목으로 징수한 금액은 각각 9억원, 1억4000만원, 4억원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0-22, 10:37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