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의료봉사단(공동대표 윤명선)이 10월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청도와 교주를 방문해 의료봉사를 다녀왔다.
봉사단은 10월 31일 청도 벨라쥬 여성의원에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 통증의학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카이타이 이비인후과, 에이스치과 등 11명의 각 과별 의료진이 청도홍십자 중한박애의료단에 자원봉사자와 함께 300여명에게 무료진료 및 투약을 실시했다.
진료 후 남은 전문의약품은 청도홍십자 중한박애의료단에 전달하고 일반의약품 등을 전달했다.
한나라 의료봉사단은 이번 방문에서 청도의 벨라쥬 여성전문의원과 의료봉사단 협약식을 체결하고, 양국의 의료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