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22:5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분업 이후 의원 24%-약국 3% 증가
인구 10만명당 의원 52곳, 약국 43곳
의약분업 이후 의원수 급증으로 의원대 약국비율이 크게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4년 요양기관종별현황과 통계청 인구통계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의약분업 이후 4년 동안 의원은 4,789곳이 늘어난 반면 약국은 불과 571곳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의원수는 2000년 42.0곳에서 52.4곳으로 늘어났지만 약국은 2000년 41.4곳에서 42.7곳으로 증가수치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3차 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병원 등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인구 10만명당 기관수는 2000년 2.0곳에서 2.4곳으로 약간 늘어났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19, 12: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8-20(연희동) 대우푸르지오아파트 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81 | 등록일자 : 2018.05.08 | 제호 : 인터넷중소병원
발행인 : 황보승남 | 편집인 : 이동우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동우 | 발행일자 : 2006.01.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ihospital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