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은 지난 11일 1시 30분부터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제3회 당뇨병 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참여한 사람들에게 「당뇨병 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당뇨병 공개강좌’」책자를 배부했다.
이날 내분비내과 송기호 교수의 ‘성모병원 당뇨교육팀’ 소개를 시작으로 약 7개의 건강강좌가 실시됐으며, 약 350여명의 사람들이 건강강좌에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건강강좌를 위해 제작된 「당뇨병 환자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당뇨병 공개강좌’」는 강좌내용의 주요 핵심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 책자는 강의에 참석하지 않는 일반인이 보더라도 당뇨에 대해 꼭 알아야할 정보나 주의사항 등이 실려 있다.
이번 강의를 주최한 당뇨교육팀은 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로 구성돼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환자의 자가 관리를 돕고 있는 성모병원만의 특화된 진료시스템이다.
당뇨교육팀은 당뇨병 교육프로그램, 당뇨 조․중식 뷔페 및 교육, 인슐린교육, 외래 당뇨 원스탑 서비스 및 오래 안과합병증 원스탑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에게 편의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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