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와 한국노바티스(대표 : 피터 야거)는 대한민국 5대 가족을 통해 가족애와 행복하고 건강한 장수의 의미를 조명하는 도서 5대 가족 이야기를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도서로 출간 했다.
오늘 날 한국 사회는 평균수명 연장에 따른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에 대한 대비와 관심이 더욱 절실한 상황으로 현재의 핵가족화 시대에서도 누구나 대대손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꾼다.
<5대 가족 이야기>는 우리가 진정 돌아보고 회복해야 할 것은 ‘가족’이라는 데서 출발했다.
개인과 사회의 행복과 번영은 가족의 건강과 희로애락에 달려있으며, 고조-증조-조부모-부모-자녀까지 한 세기(100여 년)에 이르는 ‘5대 가족’의 가족사 안에서 행복과 장수의 비결을 찾았다.
책 속에서 5대 가족은 공통적으로 5가지의 특징을 보였다.
가족간의 대화와 웃음이 많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항상 부지런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또 대체로 결혼 연령과 초산 연령이 빨랐고 현재 백세에 가까운1, 2세대는 대부분 술과 담배를 멀리했다.
대한의사협회 주수호 회장은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100년을 아우르는 <5대 가족 이야기>가 함께 출간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의사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선포한 ‘100세 건강 시대 여는 믿음직한 전문인’이라는 새로운 비전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대한의사협회와 의료인들 또한 5대 가족들이 이 땅에 더 많아질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질병예방 및 치료에 혼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바티스 피터 야거 사장은 “이번에 출간된 <5대 가족 이야기>를 통해 5대 가족의 감동적인 사연과 그들이 전하는 행복한 가족의 조건, 건강과 장수의 비법이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면서 “5대 가족 찾기 캠페인과 이번 신간 발간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질병을 치료하며,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노바티스의 기업이념과 맞닿아 있다.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시민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21,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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