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젖 먹이기 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는, 여직원들이 엄마사랑을 적극 실천 할 수 있도록 정부과천청사 2동에 집유를 위한 장비와 모유저장을 위한 냉장고 등을 갖춘『모유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하였다.
여직원 비율이 약 33%로 다른 부처에 비해 비교적 높은 보건복지부는, 15평 규모의 여직원 휴게실을 리모델링하여 젖을 먹이는 여직원을 위한『모유수유실』, 임산부의 근무중 휴식을 위한『모성보호실』, 여직원들의 토론 및 정보교류를 위한 담소공간 등을 현대적 감각으로 새단장 하였다.
이번 리모델링은 보건복지부 여직원 모임인『보람회』의 요청으로 김근태 장관을 비롯한 총무과 직원 등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 아래 진행되어 20일 오후 새단장 기념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모유수유실』과『모성보호실』의 새로운 단장으로 보건복지부가 솔선수범하여 여직원들의 모성을 보호하는 한편, 직장내 "엄마젖 먹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 타 부처 등에도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 보건복지부 총무과 보람회 신꽃시계, 02-503-7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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