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18:5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10명중 4명꼴 의약품 부작용 경험
소비자원 조사, 대부분 설명서 대충 읽어

최근 3년간 의약품 부작용을 경험한 소비자는 10명 중 4명꼴(38.7%)로 나타났다.

소비자의 73%(219명)는 의약품 설명서를 대충 읽거나 거의 읽지 않고, 의사·약사의 부작용 설명 미흡으로 의약품 부작용에 대한 적절한 대처가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원장 박명희)이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소비자 300명과 의료기관 및 약국에 근무하는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의약품 부작용 보고제도'에 대한 인식도 낮아 우리나라 의약품 부작용 보고 건수는 인구 1백만명당 연 52건으로 미국 1568건, 일본 226건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건복지가족부에 ▲전문가의 복약 지도 강화 ▲소비자피해구제 방안 마련 ▲투약 기록의 통합전산화 ▲소비자 교육 강화 등을 건의할 예정이다.

의약품 부작용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약 카드 휴대 생활화 ▲의약품 설명서 꼼꼼히 읽기 ▲약 확인하고 복용하기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복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 등을 소비자원 측은 당부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2-19, 9:5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