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22:5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MRI 등 특수의료장비 등록업무, 시·도 이양'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서류검사, 민간전문기관 위탁
현행 보건복지부장관이 시행하고 있는 'MRI·CT 등의 특수의료장비 등록업무'가 오는 12월부터 시·도 로 이양된다.

또 MRI·CT·유방촬영용장치 등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서류검사업무가 민간전문기관으로 위탁될 전망이다.

21일 보건복지부가 확정한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단체 위임·위탁 추진과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에 발굴된 이러한 내용의 9개 과제를 늦어도 오는 12월부터 차질없이 이양키로 했다.

이 중 △특수의료장비 등록업무 △노인공동작업장 장비보강 지원사업 등 2개 업무는 지방자치단체로 이양할 계획이다.

또 △어버이 날 행사(내년 6월) △가정의 날(내년 3월) △어린이날 행사 △노인의 날 행사 △건강보험료 가산금징수 예외인정 △건강보험요양급여비용 심사청구서·명세서 서식 및 작성요령 고시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검사(이상 5개 올 12월) 7개 과제는 민간단체로 이양키로 했다.

복지부 혁신인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집행적인 업무의 지방위임 또는 민간위탁을 통한 정책기능 활성화로 새로운 보건복지 수요를 적기에 수행하기 위해 이 같은 위임·위탁과제를 발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23, 12:23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