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은 지난 2월부터 3월 5일까지 내부 교직원 대상으로 진행된 '가자! 서울성모병원으로!' 투어 프로젝트를 성료했다.
총 14차로 진행되었던 이번 투어 프로젝트는 교직원 1,140명이 참여하여 3월 23일 개원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주요 병동 및 외래진료센터 등 내부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업무에 효율성을 높였다.
교직원 이외에도 자원봉사자 및 신규 간호사, 직원, 전공의 등도 651명이 참여하여, 서울성모병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1시간 30분의 투어 후에는 참가 교직원 모두 직원식당에 모여 홍보동영상과 개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교직원을 격려하는 보직자의 동영상을 시청하였고, 저녁 뷔페와 투어 사진을 보며, 마지막까지 즐거움과 재미를 공유할 수 있었다.
이번 투어 프로젝트의 만족도 조사 결과, 대다수의 교직원들이 직원으로서의 자부심과 서울성모병원의 추천 의향 정도에 대해 각각 87.5%, 91.2%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또한, 설문조사지의 건의사항을 통해 외래 에스컬레이터의 낙상 위험, 새집 증후군 발생 등의 건의가 접수 되었고, 이에 대한 관련 부서의 대비가 필요하는 의견이 많았다.
CS(고객감동)팀은 투어 후기 사진을 3월 13일까지 직원식당 퇴식구 앞에 게시하고, 식사 후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투어 사진에 대한 소감문과 코멘트를 작성하여, 투어 시의 서울성모병원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상기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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