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19일 (월) 04:4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데스크 칼럼
약사 연수교육 개선 필요하다
  2009-04-09 오전 10:32:00


년 8시간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약사 연수교육이 의약분업 시대에 걸맞는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약사 연수교육은 약사회에서 정기총회등을 비롯한 회원들의 모임에 스케쥴을 맞출 정도로 형식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단기적인 반복 교육에 불과했던것이 현실이다.

약사 연수교육은 각급 약사회에서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 추진하다 보니 일정과 교육프로그램등이 기준없이 다양하게 전개되는등 일관성이 미흡한것과 함께 회원의 참석여부도 공정성이 결여됐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런 약사 연수교육에 대한 문제점이 시정되지 못한채 지속적으로 이어져온것은 임원은 임원대로 회원은 회원대로 좋은것이 좋다는식의 사고방식 뿌리를 내리면서 개선책이 제시되지 못한데 주원인이 있는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의약분업과 더불어 약사의 역할이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른 방향으로 전환되면서 지금까지 추진돼왔던 약사 연수교육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약사회 내부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대한약사회에서는 연수교육 전반에 대한 검토작업에 착수하는 한편 효율적인 교육을 위한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더욱이 일부지방의 약사회에서는 연수교육시 회원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연수교육장의 문을 걸어 잠그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결정해 주목을 끌고 있기도 하다.

최근 약국-약사와 관련하여 사회적 물의를 빚은 사건들이 대중매체에 자주 보도되는 사례등을 감안할때 약사의 의식수준이 그 어느때 보다도 업그레이드 돼야 할 시점이다.

약사는 평생공부가 수반돼야 하는 전문직능인이다. 그런 이유에서 약사의 연수교육은 약사의 질적 수준 향상과 직결되는 부분이다.

약사가 의약품에 관한한 최고의 전문인이 되기 위해서는 실력과 더불어 전문지식 외적인 분야에서도 성숙된 자세를 보여야만 완벽한 약의 전문직능인이 될수 있는 것이다.


식약청장의 눈물
“도매업소간 구조조정 필요하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