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3일 (금) 15:4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동정] 이상현 교수,...
[동정] 경북대병원 교...
[인사] 국제골순환학회...
[동정] 동국대병원 서...
[동정] 서울의료원 변...
[선출] 원장원 교수,...
유럽의 향기 - 홍 순기..
은하수를 끌어오다 - ..
침대 곁에서 - 유 형준..
유형준교수 포럼
김철수원장 포럼
안웅식교수 포럼
 
성인병 원인과 예방
성인병 운동요법
성인병과 식생활
성인병 한방요법
  성인병 묻고 답하기
  박달회 수필 릴레이
HOME > 해외소식
살균 안 한 우유, 아이에겐 독?
살균하지 않은 생우유(원유)와 이를 이용해 만든 유제품이 어린이와 임신부에게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어린이는 생우유 관련 식중독에 취약하며, 심한 경우 신부전이나 ..
HPV 백신, 조산 위험 낮춘다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로 잘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이 조산을 비롯한 심각한 임신 합병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카롤린스카연구소(Karolin..
뇌전증약, 피임 효과 떨어뜨려
뇌전증 치료에 사용되는 일부 항경련제가 호르몬 피임제의 효과를 떨어뜨려 원치 않는 임신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학교 의과대학(University of Pittsburgh School of Me..
멜라토닌, 아토피 가진 소아에 효과 11/24 00:02
다발성골수종 ‘다잘렉스’ 美 승인 11/20 15:24
만성 C형 간염 환자 치료 효과 11/19 07:59
마크롤라이드, 심장부작용 “위험” 11/17 23:38
“간질치료제가 균형장애 유발” 11/16 23:58
경구용 폐암치료제 ‘타그리소’ 승인 11/16 23:57
美 전역군인, 성기능 문제 직면 11/12 23:58
이라크 발생 콜레라, 이웃나라 전파 11/12 11:33
중증 천식치료제 ‘누칼라’ 美 승인 11/10 00:26
휴미라 효과, 40개 연구 논문 발표 11/09 10:27
“비만,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의 적” 11/09 10:27
플루오로퀴놀론, 포도막염 위험 없어 11/06 01:14
췌장암치료제 ‘오니바이드’ 美 승인 11/05 14:03
“조기 동물노출, 아이 천식 줄인다” 11/04 11:02
짧은 텔로미어가 치매의 원인? 11/02 23:48
“PPI 제제로 위장관 출혈 감소” 11/02 10:21
고칼륨혈증 치료제 ‘벨타사’ 승인 10/29 23:15
방광암진단, 바이오마커 기대 이하 10/28 09:44
“항산화제, 흑색종 전이 촉진한다” 10/27 11:24
美, 통풍약 레시누라드 승인 권장 10/27 11:24
英 NHS, 당뇨병성 신증 시험 후원 10/23 23:16
프라닥사 효과 뒤집는 약물 美 승인 10/22 13:54
노바티스 표적항암제 아피니토 효과 10/21 14:29
릴리의 실험약, 휴미라보다 우월? 10/20 10:29
폐암치료제 자이카디아, 생존율 개선 10/20 10:28
소변검사만 하면 STIs 많이 놓쳐 10/19 21:29
진행성 폐암에 ‘옵디보’ 美 승인 10/16 21:46
2개 폐암약물 병용시험 잠정 중단 10/14 11:31
조현병 치료제 아리스타다 美 승인 10/13 21:05
“RA관절염 있으면 ACS 더 심각” 10/12 16:32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99 | 100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